자동차 산업 뉴스

오토뷰
3/14/2019
  • 전동화 전략, 향후 10년 간 기존 50개 모델보다 많은 70여종의 새로운 전기차 출시 계획 발표
  • 탄소저감조치 – 포트폴리오 전동화 위해 30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 2030년까지 그룹 내 전기차 점유율 40% 확대 전망
  • 2020년까지 유럽 주요 도로에 400개 급속 충전소 설치 및 가정형 월박스(wallbox) 보급 계획
오토뷰
3/7/2019
  • 2월은 설 명절과 짧은 영업일로 인해 판매량 성장의 한계
  • 현대 – 5만 3406대,  기아 – 3만 3222대,  쌍용 –  7579대,  한국지엠 – 5177대,  르노삼성 – 4923대  판매
  • 전체 판매 1위 – 현대 싼타페,  2위 –  포터,  3위 – 그랜저,  4위 – 팰리세이드 (대형 SUV 사상 최다 판매량)
오토데일리
3/7/2019
  • 중국 상하이 세관(GAC. General Administration of Customs)이 중국시장 판매를 위한 합법적인 제품 라벨이 부착되지 않은 테슬라 모델3 1,600대를 압류
  • GAC는 향후 정밀 조사를 위해 이미 중국에 도착해 있는 테슬라 모델 3를 판매하지 못하도록하는 통지서를 발송
  • 테슬라측은 이번 오류는 ‘프린터의 부정확한 설정’과 ‘근로자들의 조작 불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면서 현재 중국 정부와 해결책을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2/20/2019
  • 지난해 총 4천107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115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달성
  • 모든 차종은 10년 내 배터리 전기차로 변경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 2040년 이후 럭셔리 이동성의 ‘완전자율 주행’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로, 전동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더욱 유려해진 차체와 수작업으로 제작된 인테리어 요소들이 특징
글로벌오토뉴스
2/11/2019
  • 다른 제조사들보다 빠른 시점에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
  • 일찌감치 배터리 재활용을 고민
  •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시장에서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닛산 에너지 공유의 실증 테스트를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1/30/2019
  • 디자이너는 헤드셋을 쓰고 펜 대신 컨트롤러를 손에 쥐며, 3D로 스케치를 진행
  • 가상현실을 이용한 3D 스케치를 사용하면, 차량의 제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가 차량을 디자인할 때부터 운전자를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 중심의 자동차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현재 5개의 포드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수십 명의 내·외장 디자이너가 이 가상현실을 시험 중
글로벌오토뉴스
1/18/2019
  • 하이브리드 모델 외에도 배터리 전기차 모델이 추가
  • 현재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을 준비 중
  • 이미 테슬라는 모델 Y라는 이름의 픽업트럭을 가상으로나마 공개했고, 양산할 것이라고 공언
M오토데일리
1/11/2019
  • 곤회장은 지난 해 11월 19일 도쿄지검에 전격 체포된 이후 지금까지 화장실과 세면대만 있는 작은 감방에 구금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곤회장 구금과 관련 지난 9일자 기사에서 ‘이상한 나라의 곤’이란 제목의 사설
  • 소녀가 이상한 세계에 빠져 방황한다는 아동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해 일본의 형사사법 제도를 비꼰 것
글로벌오토뉴스
12/31/2018
  • 주요 3대 시장 성장세 정체
  • 모빌리티 서비스 본격화
  • 카를로스 곤 회장 체포
글로벌오토뉴스
12/18/2018
  • 한국지엠주식회사는 18일, 한국지엠 및 한국지엠의 대주주인 제너럴모터스(이하 GM)와 산업은행이 독립된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신설 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의를 마무리
  •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는 올해 5월 한국지엠의 경영정상화 계획의 일환으로 한국지엠에 생산 배정이 확정된 차세대 준중형 SUV와 새로운 CUV타입의 제품에 대한 글로벌 차량개발을 주도
  • 배리 앵글(Barry Engle) GM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GM International) 사장은 올해 상반기 발표한 국내 생산 예정의 두 차종에 더해, 두 개의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한국에 배정한 것은 한국 사업에 대한 GM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

Kim & Associates Co.,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