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 뉴스

글로벌 오토 뉴스

8/14/2019
  • Tesla, 보급형 세단 Model 3 국내 공식 출시 발표
  • Tesla Model 3, 5인승 순수 전기자동차로,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Long Range, Performance 트림까지 총 3개 트림 선보여
  • Tesla의 모든 차량, 무선 소르프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 차량 기능 개선, 원격 진단 및 모바일 서비스로 진단 및 수리도 가능
  • Model 3,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역대 테스트 차량 중 최저 부상 확률 기록
  • Standard Range Plus – 5,239만원부터, Long Range – 6,239만원부터, Performance 트림 – 7,239만원부터 판매

글로벌 오토 뉴스

8/6/2019
  • 독일 보쉬, 자동차용 3D 디스플레이를 개발, 2019 프랑크푸르트 오토쇼를 통해 공개할 계획 발표
  • 입체 표시가 가능한 계기판으로 LG 디스플레이가 기아 K9, 제네시스 G70을 통해 선보인 것과 같은 개념으로 쌍용의 코란도, 티볼리에도 채용 돼
  • 3D 디스플레이 채용을 통해 후진 카메라 등의 시각화를 좀 더 현실적으로 가능케 해 주변 정보의 개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함
  • 벤츠의 와이드 스크린, 아우디의 버츄얼 콕핏, BMW의 OS7.0 등 계기판 디지털화의 진행과 더불어 3D 디스플레이의 채용폭도 넓어질 것으로 예상

글로벌 오토 뉴스

7/29/2019
  • 포드, BMW, 폭스바겐, 혼다 등 자동차 4사, 2019년 7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공동 기준 도입에 합의
  • 캘리포니아 대기자원국(CARB)는 미국 내 50개 주에서의 달성을 조건으로 자동차 4사의 기준을 승인
  • CARB, 미국 환경 보호 정책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여 다른 주 당국의 판단에도 영향력을 가지나, 4사 이외의 다른 자동차 업체들도 동참해야 효과
  • 과거 오바마 행정부, 차량의 연비가 기준에 못 미칠 경우, 벌금을 기존 0.1마일 당 5.50 달러에서 향후 14달러까지 인상 결정으로 자동차 업계, 최대 10억 달러의 비용 증가 예상으로 비판
  • 현 규제 완화는 미국의 전동화차 판매 비율을 낮추고, 환경 보호를 후퇴 시킨다는 비판이 커 논란 지속 예상

디지틀 조선 TV

7/22/2019
  • 현대차 그룹,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변속제어(ASC)’ 기술 세계 최초 개발
  • ‘ASC 제어 로직’ –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로, 이를 통해 변속에 걸리는 시간이 기존 하이브리드차보다 30% 빨라져 주행성능과 연비, 변속기 내구성 등 3가지 요소, 동시에 개선 가능한 기술
  • 현대차그룹, ASC 기술과 관련, 현재 미국 6건을 포함 유럽연합(EU), 중국 등 주요 국가에 20여건의 특허 등록
  • 장경준 파워트레인제어개발실장, “다단 변속에 모터 정밀 제어를 도입한 획기적인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촉매제가 될 것”
글로벌 오토 뉴스
7/10/2019
  • 2019년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사의 2019년 6월 총 판매대수 680,445대 기록
  • 전체 판매대수 동년 5월 대비 2.3% 증가, 전년 동기 대비 8.76% 감소
  • 전년 동기 대비- 현대:  8.3% 감소,  기아차: 6.2% 감소,  쌍용자동차: 4.7% 증가,  르노 삼성 14.8% 감소,  한국 지엠 21.7% 감소

전기차 도전하는 다이슨 창업자, 모교에 280억원 기부 ‘영국의 미래 창출’ 위해

오토 데일리
7/2/2019
  • 다이슨 청소기 메이커이자 전기자동차에 도전하고 있는 다이슨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 모교 그레샴 스쿨에 2,400만 달러(280억 원) 기부
  • 그레샴 스쿨, ‘다이슨 관’ 설립 (2021년 9월 완공 목표), 로봇, 프로그래밍, AI(인공지능) 등의 교육 실시 예정
  • ‘영국의 미래 발전에 뛰어난 재능을 가능한 빠른 단계부터 키우기 위함’ 목적
  • 다이슨사, 2018년 58억달러 매출 기록, 2021년 전기자동차 시판 계획 중으로 테슬라 등과 경쟁을 벌일 예정
오토 데일리
6/21/2019
  • 현대차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 J.D 파워의 신차 품질 조사에서 전 브랜드 2년 연속 1위 기록
  • 기아차, 5년 연속 일반브랜드 1위, 현대차 2위 기록
  • 미국 경제지 포브스 (Forbes) 등, 소비자들이 일본차가 최고라는 기존 인식을 바꿔야 할 때라며 극찬
  • 현대차 그룹, 2년 연속 그룹 내 모든 브랜드가 1-3위 독점하는 진기록 수립
오토 데일리
6/13/2019
  • 일본 토요타 자동차, 2019년도 이사 및 집행임원들의 상여금 포함 연봉, 예상 금액보다 10% 삭감 계획 발표
  • 자율주행, 커넥티드화, 전동화 등의 ‘CASE’에 대응하기 위한 위기감 공유의 목적으로, 임원들의 임금 산정기준 수정 작업도 진행
  • 자동차 업체들, 기존의 엔진차량 개발과 전기차나 수소전기차 개발, 자율주행차, 커넥티드화, 공유서비스 부문 개척 병행으로 자금력에 문제
  • ‘CASE’ 부문 투자에 뒤쳐진 FCA, 향후 생존 위해 GM, 포드, 르노닛산 등의 합병 타진 중
  • 벤츠, BMW, 포드, 폴크스바겐 등 기존 경쟁관계 업체들은 제휴관계를 통해 비용절감, 효율성 추구
  • 자동차 업계, 자금력 문제 해결 실패시 도태 우려로 자체 해결방안 모색 중

FCA, 르노에 대한 통합 제안 철회

글로벌 오토뉴스
6/6/2019
  • FCA, 6월 5일, 프랑스 르노에 대한 통합제안 철회 발표
  • 르노의 이사회에서 통합안에 대한 승인을 얻지 못하고 철회 통보, 철회 이유가 프랑스 정부의 개입에 의한 것이라 지적공장을 둔 업체들의 주가 폭락
  • 당초 프랑스 정부의 호의적 반응을 이해 합병 본사를 네덜란드에 두겠다고 했으나, 프랑스로 바뀔 수 있다 강조하는 등 프랑스 정부를 감안한 양보안을 제시하며 교섭을 진행했으나 긍정적 답을 얻지 못하고 결국 철회를 통보
오토 데일리
5/31/2019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경을 넘는 불법 이민이 중단될 때까지 멕시코산 모든 상품에 대해  6월 1일을 시작으로 매달 5%씩 관세를 추가 부과할 것
  • 현대 1.1%, 기아 4.2%, 토요타 2%, 닛산과 혼다 각각 3%, 마쯔다 7% 등 멕시코에 생산 공장을 둔 업체들의 주가 폭락
  • 이들 모두 멕시코에서 자동차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약 1/3이 미국으로 수출
  •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트위터에 “불법 이민 문제 해결될 때까지 관세율은 점차 높아질 것”이라 함
오토 데일리
5/21/2019
  • 포드, 연간 지출비용 6억 달러 절약 위해, 대규모 구조조정 시작, 8월 말까지 전 세계 사무직 직원 중 10%인 7천명 감축
  • 고위직 직원 중 20% 감축 예정, 8월 말까지 구조조정 완료 계획
  • 더불어 차량 개발 비용 절약 위한 폴크스 바겐 AG와 제휴로 상업용 밴, 픽업 트럭 공동 개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분야까지 제휴관계 확대 계획
오토 데일리
5/16/2019
  • 보그워너, ‘비엔나 국제 엔진 심포지엄’에서 전기 파워트레인 차량을 위한 새로운 기술들 공개
  • P2 on Axis – 엔진과 변속기 사이 클러치 부분에 전동 모터 모듈을 결합해 엔진을 바꾸는 일 없이 가솔린 차량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바꾸는 시스템
  • e 부스터 (eBooster) –  48V 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제품으로, 배기가스에 의존하지 않고 동작하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빠른 가속을 가능하게 하고, 터보랙을 최소화 기술
  • iDM – 전동 파워트레인 자동차용 통합 드라이브 모듈로 iDM 변속기, 전기 모터, 제어장치를 통합한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승용차와 경상용차의 전륜과 후륜에 쉽게 탑재 가능한 기술
오토 데일리
5/9/2019
  • 독일 자동차업체들 중 유일하게 대중화 브랜드 전략을 펼치고 있는 폴크스바겐(VW), 전기차 분야에서도 대중화 전략
  • 8일 (현지시간), 차명 ‘ID3’, 가격대 ‘3만유로(3,940만원) 미만, 주행거리 ‘1회 충전 261마일(420km) 공개
  • 1천유료 (131만원)의 사전 계약금을 내면 2020년 중반, 차량 인도 가능한 ‘ID3’ 사전 예약 마케팅 캠페인 시작
오토 데일리
5/3/2019
  • 카를로스 곤 전 르노닛산 자동차 회장, 2000년부터 부도 직전의 닛산차 경영을 맡아 재건에 성공했으나, 지난 해 말, 보수 축소 신고에 대한 닛산차 내부 고발로 검찰에 전격 체포 후 재판 진행 중이며, 회장직 박탈 됨
  • 닛산차는 43% 지분으로 경영권 가지고 있는 르노 자동차와의 전면 통합 반대하여 양측 갈등 계속될 전망
  • 2019년 3월기 (2018년 4월-2019년 3월) 닛산차의 경영실적, 전년 대비 45% 격감
  • 르노와의 경영통합 갈등, 미국 판매 중인 일부 차종의 무단변속기 문제로 보증기간 연장하며 7천억원 소실 발생, 신차판매 투입 지연 등이 원인으로 꼽힘
  • 영업이익의 40%인 북미시장에서 곤 회장이 추진하던, 판매 장려금 활용한 판매 확대 영업 전략 수정 계획
오토 데일리
4/24/2019
  • 자율주행차 개발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구글의 자율주행 계열사 웨이모LLC, 디트로이트에 자율주행차 공장 확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를 베이스로 한 자율주행 시스템 완성 예정
  • 155억원 이상이 투자되는 자율차 생산시설 설치로 최대 400개 일자리 창출 기대
  • FCA 크라이슬러로부터 최대 6만 2천대의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차량을, 재규어로부터 2만대 차량 구입 계약 체결
오토 데일리
4/16/2019
  • 미국 전기차없체 테슬라의 ‘기가팩토리 3(Gigafactory 3), 상하이 링강에 오는 5월 준공, 연말부터 생산 개시 예정
  • 미국 네바다 주의 기가팩토리 1, 솔라루프의 기가팩토리 2에 이은 테슬라의 100%단독 출자 공장으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인의 단독 소유 공장
  • 연구개발센터와 판매 부문 함께 준공 예정으로 중국 전기 자동차의 가격 감소 , 중국 정부의 2020년까지 연간 2백만대 이상의 플러그하이브리드 및 완전 전기자동차 판매 계획과 맞물려 큰 판매량 기대

2019년 3월 및 1분기 미국 자동차 판매 실적

오토 뷰
4/1/2019
  • 1분기 3 미국 자동차 판매량 하락

2019년 1분기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미국 판매실적이 자동차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중고차 저변 확대 등의 이유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한 달간 혼다, 현대-기아, 폭스바겐 그룹, 수바루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동차 판매량 또한 5%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 각 회사별 2019년 1분기 미국 시장 자동차 판매량 추이 (2018년 대비)
회사명 판매량 추이 요 인
제너럴모터스 7% 감소 시보레 7.8 %, GMC 4.4 %, 뷰익 8.7 %, 캐딜락 2 % 하락, 분기별 판매량 리포트는 4/30 예정
피아트 크라이슬러 3% 감소 램: 15 % 증가, 지프 11 %, 닷지 5.7 %, 크라이슬러 38 %, 피아트 45 % 감소
포드 1.6% 감소
도요타 5.1% 감소 렉서스는 8.2 % 증가
닛산 11.6% 감소 자동차와 트럭 판매량 모두 감소, 닛산 브랜드 5.3 %, 인피니티 23 % 감소
혼다 2% 증가 아큐라 6.4 % 증가
폭스바겐 8% 증가 티구아, 아틀라스 14 %의 수익, 제타의 판매가 65 % 증가
미츠비시 2004년 3월 이후 최고 판매 기록 아웃렌더, 아웃렌더 스포츠, 이클립스 37 % 증가

신차 판매는 줄었지만, 자동차 가격의 상승이 업계에 호재로 작용했다.
시장조사업체 J.D.파워에 따르면 자동차 산업 전체에서 개인 구매자가 지불한 평균 금액은 올해 1분기 3%가량 늘어, 3만3천319달러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의 수요도 전통적인 세단에서 스포츠 유틸리티차(SUV)나 픽업트럭처럼 크고 비싼 자동차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는 점도 자동차 가격을 높이는 요인이다.

 

  • SAAR 174억대로 상승

우선 SAAR은 계절조정 연환산 판매대수를 뜻한다. 자동차 판매 추이는 월별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특정월의 판매대수 곱하기 12를 연간 판매대수로 추정하면 큰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즉 1월 판매대수가 1000대라고 그 해 전체 판매대수를 1만2000대 정도로 추정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이에 계절성을 제거한 시장의 판매추이를 나타내는 지표가 필요하고, 이것이 SAAR이다.
3월 SAAR은 174.2억대로 2월 166.1억대, 2018년 3월의 173.3억대보다 상승한 값으로 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들의 판매량이 감소한 중에서 희망적인 면으로 보인다.

*참조

– 오토위크
https://autoweek.com/article/car-news/new-car-sales-march-2019-winners-and-losers#ixzz5kFLIDsMh
– 오토뉴스
https://www.autonews.com/sales/sales-drop-31-saar-jumps-1742-million

오토 뷰
4/1/2019
  • 2019년 3월 국산차 판매량은 대부분의 제조사가 2월과 비교, 크게 증가
  • 현대자동차  7만 111대, 기아자동차 4만 4233대, 쌍용자동차 1만 984대, 르노삼성 6540대, 한국지엠 6420대 판매
  • 각 제조사의 전기차 판매량: 코나 일렉트릭 2151대, 기아 니로 EV 1044대, 쉐보레 볼트 EV 650대, 기아 쏘울 EV 388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288대, 르노 트위지 1574대, SM3 Z.E. 70대

오토 데일리
3/28/2019
  • 미국 교통당국, 핸들 없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도로 주행 허용에 대해 일반인들의 의견 수렴하는 ‘퍼블릭 코멘트’ 시작
  • 완전자율주행 차랑에 대한 사회의 수용마인드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 현재 미국의 안전규정은 자동차는 사람이 제어해야 함을 전제로 하고 있어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동차의 도로주행은 불허
  • 의견 수렴 기간 6개월, NHTSA(미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인정여부 결정 예정
오토뷰
3/14/2019
  • 전동화 전략, 향후 10년 간 기존 50개 모델보다 많은 70여종의 새로운 전기차 출시 계획 발표
  • 탄소저감조치 – 포트폴리오 전동화 위해 30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 2030년까지 그룹 내 전기차 점유율 40% 확대 전망
  • 2020년까지 유럽 주요 도로에 400개 급속 충전소 설치 및 가정형 월박스(wallbox) 보급 계획
오토뷰
3/7/2019
  • 2월은 설 명절과 짧은 영업일로 인해 판매량 성장의 한계
  • 현대 – 5만 3406대,  기아 – 3만 3222대,  쌍용 –  7579대,  한국지엠 – 5177대,  르노삼성 – 4923대  판매
  • 전체 판매 1위 – 현대 싼타페,  2위 –  포터,  3위 – 그랜저,  4위 – 팰리세이드 (대형 SUV 사상 최다 판매량)
오토데일리
3/7/2019
  • 중국 상하이 세관(GAC. General Administration of Customs)이 중국시장 판매를 위한 합법적인 제품 라벨이 부착되지 않은 테슬라 모델3 1,600대를 압류
  • GAC는 향후 정밀 조사를 위해 이미 중국에 도착해 있는 테슬라 모델 3를 판매하지 못하도록하는 통지서를 발송
  • 테슬라측은 이번 오류는 ‘프린터의 부정확한 설정’과 ‘근로자들의 조작 불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면서 현재 중국 정부와 해결책을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2/20/2019
  • 지난해 총 4천107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115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달성
  • 모든 차종은 10년 내 배터리 전기차로 변경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 2040년 이후 럭셔리 이동성의 ‘완전자율 주행’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로, 전동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더욱 유려해진 차체와 수작업으로 제작된 인테리어 요소들이 특징
글로벌오토뉴스
2/11/2019
  • 다른 제조사들보다 빠른 시점에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
  • 일찌감치 배터리 재활용을 고민
  • 일본, 미국, 유럽 등의 시장에서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닛산 에너지 공유의 실증 테스트를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1/30/2019
  • 디자이너는 헤드셋을 쓰고 펜 대신 컨트롤러를 손에 쥐며, 3D로 스케치를 진행
  • 가상현실을 이용한 3D 스케치를 사용하면, 차량의 제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가 차량을 디자인할 때부터 운전자를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 중심의 자동차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현재 5개의 포드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수십 명의 내·외장 디자이너가 이 가상현실을 시험 중
글로벌오토뉴스
1/18/2019
  • 하이브리드 모델 외에도 배터리 전기차 모델이 추가
  • 현재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을 준비 중
  • 이미 테슬라는 모델 Y라는 이름의 픽업트럭을 가상으로나마 공개했고, 양산할 것이라고 공언
M오토데일리
1/11/2019
  • 곤회장은 지난 해 11월 19일 도쿄지검에 전격 체포된 이후 지금까지 화장실과 세면대만 있는 작은 감방에 구금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곤회장 구금과 관련 지난 9일자 기사에서 ‘이상한 나라의 곤’이란 제목의 사설
  • 소녀가 이상한 세계에 빠져 방황한다는 아동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패러디해 일본의 형사사법 제도를 비꼰 것

Kim & Associates Co., Inc.